조선이공대, "정성 담은 김치 이웃에게 전해요"

유제민 | yj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12-04 18:4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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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희망원 찾아 김치 담그며 봉사활동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조선이공대학교(총장 최영일)는 김장철을 맞이해 지난 1일 광주광역시 동구에 있는 '광주희망원'을 찾아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조선이공대 교직원과 학생 사회봉사단 25명은 절인 배추에 김장 양념을 버무리고 배추 속을 채우면서 사랑과 정성을 가득 담아 김장김치를 담궜다.


이번 봉사활동은 소외계층에게 나눔의 정신을 전파하고 지역사회 복지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편 1956년 7월에 설립된 광주희망원은 노숙인과 심신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돕는 시립보호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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