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전남대학교(총장 정병석) 문화사회과학대학 김경국 교수가 지난 2일 열린 중국인문학회 추계정기학술대회에서 새 회장으로 선출됐다.
중국인문학회는 1982년 창립된 전국규모 중점 학회이며,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인 ‘중국인문과학’을 매년 3회 발행하고 있다.김경국 교수는 전남대 중어중문학과(학·석사)를 졸업하고 중국 북경대학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여수시사편찬위원, 전남대 동아시아연구소장, 전남대60년사 편찬위원, 여수대90년사 편찬위원, 전남대 평의원회 총무이사, 전남대 교수협의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중국안휘대학 겸직교수, (사)호남고문헌연구원 이사장, (사)윤상원기념사업회 이사, (사)한중문화협회 이사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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