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이용규 교수, '마르퀴즈 후즈후 인더월드' 2018년 판 등재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12-20 10:4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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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분야 공로 인정…2016년에 이어 두 번째 등재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정연주) PRIME창의융합대학 융합IT학과 이용규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후 인더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8년 판에 등재된다.


이 교수는 대용량 고화질 멀티미디어 정보와 데이터를 병목현상 없이 효율적으로 전송할 수 있는 품질보장형 네트워크, 초고속 인터넷, 유무선 통합 네트워크 등 네트워크 분야에서 유명 국제 저널과 학술 대회에 수십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네트워크 분야에서의 공로를 인정받아 마르퀴즈 후즈후에 다시 등재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 2016년에 이어 두 번째 등재다.


이 교수는 "앞으로도 정보화 사회의 근간인 네트워크 분야의 최신 기술 분야의 연구와 교육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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