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조선대학교(총장 강동완) 환경공학과 김시욱 교수가 한국생물공학회 회장과 한국생명공학연합회의 대표회장에 선임됐다.
한국생물공학회는 바이오기술의 실용화와 산업화를 통한 국내 바이오산업의 중흥을 목표로 1984년 설립됐다. 회원 수는 6000여 명이다. 김 교수는 지난 2017년 한국생물공학회 수석 부회장직을 수행하고 올해 회장에 자동 선임됐다.
이와 더불어 김 교수는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 한국생물공학회, 한국식품과학회, 대한약학회 등 4개 학회가 최근 창립한 한국생명공학연합회의 대표회장에도 선임됐다.
김 교수는 한국생물공학회에서 부회장, 학술·재무·조직·사업위원장, 학술이사, 재무이사, 광주·전남지부장을 역임했다. 한국미생물학회에서는 부회장, 실무위원장(간사장), 총무, 재무위원장을 지냈으며 지난 2012년 개최된 세계생명공학대회(IBS)에서 Chair of Financial Committee직을 수행하는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와 함께 한국연구재단 전문위원, 학술진흥재단 분과전문위원, 전라남도 투자자문관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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