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창원에서 올해 첫 전국 지역중심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가 열렸다.
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가 주관한 2018년도 제1차 '지역중심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이하 협의회)'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창원시 인터내셔널호텔 회의실 등 창원시 일원에서 열렸다. 지역중심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는 창원대를 비롯한 전국 19개 국·공립대학교 총장들로 구성된 협의체다.
이번 협의회는 19개교 총장과 보직자 등 대학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의회에서는 대학의 주요 정책과 현안문제 등에 관한 다양한 안건이 상정돼 참석한 19개 대학교 총장 및 보직자들이 심도 깊은 회의와 토론을 펼쳤다.
최해범 창원대 총장은 환영사에서 "지역중심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는 회원 대학 간 상호교류와 협력을 통해 대학발전을 공동 모색한다"며 "이번 협의회가 대학이 대학과 지역사회, 국가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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