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지역 이공계 인재 육성한다"

임승미 | l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1-30 14: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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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소재 초등학생 대상 '청소년 과학기술캠프' 개최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김영호) 과학문화진흥센터가 최근 의왕 소재의 아동센터 초등학생들을 한국교통대 충주캠퍼스로 초대해 '청소년 과학기술캠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교육부 주최, 한국과학창의재단·충주시·의왕시 주관, 복권위원회·한국교통대학교 후원으로 진행됐다.


한국교통대 과학문화진흥센터는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과학기술을 소개·체험하게 해 지역의 이공계 인재를 육성하고자 이번 청소년 과학기술캠프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은 ▲레고 마인드스톰을 이용한 SW 코딩 교실 ▲자율 주행 자동차 연구소 견학 ▲스티커 LED로 만드는 MAKER 프로그램 ▲충주고구려천문과학관 견학 등을 실시했다.


박병준 한국교통대 과학문화진흥센터장은 "과학캠프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한국교통대의 특성화된 과학기술을 소개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 더 많은 지역의 청소년들을 만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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