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중국 하북과기대학 손학욱 총장 등 대학 관계자들이 28일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서울캠퍼스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양 대학의 교류활성화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북과기대학에서는 손학욱 총장을 비롯, 서영찬 국제처 처장, 진지강 패션대학장이 참석했다. 상명대에서는 백웅기 총장, 권찬호 대학원장 등이 참석했다.
하북과기대학은 2009년 상명대와 자매결연 및 복수학위협정 체결을 시작으로 교육과정 운영 협정 체결, 대학원 복수학위생 입학 등 다양한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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