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목포대학교 체육부와 스포츠산업연구소가 지역 스포츠복지 봉사동아리 '누리보듬'과 공동으로 2월 24일 목포대 체육관에서 ‘누리보듬 희망나눔 학생&가족 배드민턴 축제’를 개최했다.
올해로 두 번째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작년보다 참여 인원이 대폭 증가한 청소년 및 스포츠 가족 100여 명이 참여했다. 학생, 부모와 자녀, 부부 등 다양하게 팀을 구성해 배드민턴 대회를 진행했다.
목포대 스포츠산업연구소장 김선희 교수는 “매년 개최하는 대회가 규모가 커지고 진행방식이 발전하면서 학생 및 가족들은 대학과 지역사회가 연계한 이와 같은 대회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목포대는 앞으로 지역민과 함께하는 생활체육교실을 우리 지역의 청소년들과 가족들에게 평생학습의 장으로써 다양한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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