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대구사이버대학교(총장 홍덕률) 상담심리학과 전종국 교수가 한국교류분석학회(KATA: Korean Association for Transactional Analysis) 회장에 취임했다.
한국교류분석학회는 신의학자인 에릭 번(Eric Berne)에 의해 1957년 창안된 심리치료 이론인 교류분석(Transactional Analysis)을 바탕으로, 국내에서 연구하고 보급하기 위해 창립한 학회다.
전종국 교수는 "학회장으로 학회 회원의 교류분석 상담 역량 강화와 교류분석 상담접근이 우리 한국사회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무엇보다도 학회 회원들의 목소리에 적극적으로 귀를 기울여 학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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