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는 지난 3월 29일 종로캠퍼스 회의실에서 동아리 간담회 및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모임은 올해 선정된 20개 동아리들에 대한 건전한 육성방안을 마련하고, 지난 1년간 동아리 활동에 대한 성과를 장려하기 위해 진행됐다. 총 41명의 동아리 대표 및 회원과 지도교수님들이 참석했다.
올해 동아리 지원사업에 선정된 숭실사이버대의 20개 동아리는 학생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활동과 재능기부, 학습실천 활동을 하면서 각각 연간 최대 100만원까지 학교로부터 동아리 운영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김영심 숭실사이버대 입학학생처장은 “전체 학과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동아리 육성 방안으로, 다양하고 건전한 목적의 봉사, 취미 활동과 학습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동아리 역량강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한편 동아리 간담회 후 진행된 동아리 시상식에서는 지난 1년간의 동아리 활동을 평가하고 우수 동아리를 선정했다. 우수 동아리는 상장과 함께 ▲최우수 동아리 100만 원 ▲우수 동아리 2곳 50만 원 ▲장려동아리 3곳 30만 원을 시상금으로 각각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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