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전미연·최진경 교수, ‘한국-UAE 문화교류 공연’ 출연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4-05 11: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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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참관한 행사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천명훈) 실용음악학과 전미연 교수와 최진경 교수(크로스오버-퓨전 밴드 두 번째 달 멤버)가 3월 25일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아부다비의 국립극장에서 열린 ‘한국-UAE 문화교류 공연’에 출연했다.


아세안-중동을 순방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도 참관한 이 공연은 중동 한류의 허브인 UAE에서 문 대통령 내외의 방문 기념으로 양국 정부가 함께 마련한 공연이라는 의의가 있다.


지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 공연에 출연해 전 세계인에게 그 뛰어난 음악성을 알린 바 있는 ‘두 번째 달’은 대중음악과 재즈와 전통음악이 결합된 크로스오버 연주곡들을 선보였다. <아일랜드>, <궁>, <꽃보다 남자>, <구르미 그린 달빛> 등의 인기 드라마를 통해 대중들의 귀에 익숙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사운드를 들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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