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고려대학교(총장 염재호) 중국학연구소가 4월 30일부터 6월 4일까지 인문대중강연 <때론 처절하게, 때론 느긋하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2017년 11월과 12월에 열린 <중국 신문학 100년, 작가를 말하다>에 이은 두 번째 인문대중강연이다. 고려대 BK21플러스 언어·문화교육·연구 사업단에서 주최하고 고려대 중국학연구소, 중국어문연구회, 고려대 BK21플러스 언어·문화교육·연구 사업단이 주관했다.
이번 강연은 총 5회로 기획됐다. 중국 고전문학 최고의 전문가들이 고전 중 정수만을 뽑아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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