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한국교통대학교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해외취업연수사업(K-MOVE스쿨)에 2년 연속 선정됐다.
해외취업연수사업(K-MOVE스쿨)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기술교육, 현장실습, 취업연계 등 해외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국교통대는 일본 CATIA 활용 기계설계 전문가과정으로 선정돼 정부로부터 총 1만 3600만 원으로 학생 1인당 최대 800만원을 지원받는다.
이미 한국교통대 취업창업지원과에서는 일본취업을 목표로 2017년 12월부터 일본 해외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모집해 일본어 사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선정을 통해 한국교통대는 대학 인재상 중 하나인 글로컬 인재 양성에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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