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계당교양교육원(원장 오은정) 의사소통능력개발센터가 지난 19일 서울캠퍼스 미래백년관에서 제5회 상명토론대회를 개최했다.
대회는 총 37개 팀이 신청했다. 입론서 심사를 통해 8팀을 선발하고 5월 19일 본선과 준결승, 결승을 통해 최종 우승팀이 가려졌다. 2인이 한 팀이 돼 진행된 이번 대회는 각 논제에 대해 분석하고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과정을 통해 의사소통능력을 신장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4가지 논제가 제시되고 재학생의 투표를 통해 1가지 논제가 정해지게 되는데, 이번에 제시된 논제는 ‘상대평가제 폐지, 총학생회 구성 의무화, 모병제 전환, 최저임금 인상’이었다. 최종 논제는 ‘상대평가제 폐지’로 결정됐다.
이번 대회의 대상은 국어교육과 김유경, 장하림 씨로 구성된 ‘점점 빛날 여름 숲팀’이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무용예술학과 임기택, 영어교육과 이수연 씨로 구성된 ‘독파팀’이 수상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