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홍경희 교수,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5-25 16:55:58
  • -
  • +
  • 인쇄
인재양성과 교육발전에 이바지한 공로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가 지난 24일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간호학과 홍경희 교수의 시상식을 진행했다.


홍경희 교수는 제37회 스승의 날을 맞아 올바른 교육관과 사명감으로 사도(師道)를 실천하고 인재양성과 교육발전에 이바지한 공으로 표창을 받았다.


홍 교수는 1998년 교수로 임용돼 20여 년간 교수로서 역할과 사명을 충실히 이행했으며, 투철한 교육신념과 봉사 자세로 대학 교육의 발전을 위한 헌신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2004년 보건과학연구소를 설립해 화장품 제조 및 시제품 개발, 학생들에게 화장품의 원리와 기초를 이해할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을 제공했으며, 2011년 피부미용과 학과장으로 부임해 뷰티산업시대를 선도할 전문인재 육성에 힘써 왔다. 2014년 교양과 학과장을 역임하며 대학의 정체성인 인성교육을 강화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했으며, 2016년부터 현재까지 간호학과 교수로 간호학의 기초학습 분야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외에도 1998년 평생교육원을 개설해 배움을 필요로 하는 지역사회에 교육나눔의 책무를 다했으며 2000~2002년 교무처장, 2015년 미래발전전략TFT, 2016~2017년 사무처장을 역임하면서 대학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홍 교수는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원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며 가시적인 정보보다는 학생들을 관심과 사랑, 마음으로 먼저다가 가는 스승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가능성을 알아보고 그들을 사회에서 요구하는 전문인력으로 키우기 위해 참 스승의 모본으로 자신의 자리에서 헌신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임지연
임지연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