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최진 기자] 한양대학교(총장 이영무)는 지난 4일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프랑스 복합소재산업 기업인 JEC그룹(회장 프레데릭 뮈텔(Mutel))과 복합소재 분야의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복합소재란 두 가지 이상의 재료가 조합돼 경량·강도·절연·내부식성·유지 보수 등의 측면에서 우수한 기능을 가진 재료를 의미한다. 자원절약과 환경보호가 강조되면서 최근 자동차·항공·전기전자 등 여러 분야에서 복합소재 사용량이 점차 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측은 소재 관련 학계의 연구결과를 산업계에 보다 빠르게 전달하고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