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최진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사격부는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전남 나주시 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48회 봉황기 전국사격대회에서 메달을 다수 획득했다.
먼저 지난 6일 열린 남대부 속사권총 단체전에서 이재균, 윤진원, 최진원 선수가 출전해 1717점으로 단체전 1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재균 선수는 개인전에서 3위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어 8일 열린 남대부 센터파이어권총 단체전에서는 이남효, 이재균, 고진우, 최진원 선수가 출전해 한체대와 경남대에 이어 3위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개인전에 출전한 이재균 선수도 개인전 3위 동메달을 차지하는 등 상명대는 대회기간 지속적인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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