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국교통대학교 박물관이 한국대학박물관협회 공동사업으로 '여름이 오는 길 – 단오' 부채만들기 행사를 지난 11일 증평캠퍼스, 12일 의왕캠퍼스, 14일 충주캠퍼스에서 진행했다.
한국교통대 박물관 주관으로 진행된 행사는 단오에 부채를 선물하던 전통을 알리고 시원한 여름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대학 구성원들과 지역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한국교통대 백종오 박물관장은 "대학 구성원들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한국교통대 박물관에서는 누구나 관심 있게 참여 할 수 있는 문화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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