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대, 글로벌 미래인재 챌린저 발대식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6-22 1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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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신산업 현장 및 산학협력 모델 찾아가 다양한 분야 배우는 견학 및 체험 프로그램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안동대학교(총장 권태환) LINC+ 사업단은 지난 20일 안동대 대학본부 소회의실에서 ‘2018 글로벌 미래인재 챌린저 발대식’을 열었다.


안동대 LINC+사업의 하나인 글로벌 미래인재 챌린저 사업은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해외 신산업 현장 및 산학협력 모델을 찾아가 다양한 분야를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견학 및 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안동대 권태환 총장 및 독일, 일본, 베트남으로 파견되는 5개 팀 학생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글로벌 미래인재 챌린저는 오는 25일부터 8월 31일까지 독일, 일본, 베트남으로 파견돼 단순 해외 기업체 견학이 아닌 4차 산업, 문화산업, 지역특화산업, 지역개발, 창업 및 기업 육성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글로벌 취업과 연계한 견학 및 체험을 진행하게 된다.


권태환 총장은 “본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견학 및 체험을 통해 글로벌 미래인재로서 역량을 키우고 새로운 비전을 가질 수 있는 값진 경험의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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