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코리아텍(총장 김기영) 학생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캄보디아와 베트남에서 ‘2018 하계 국외기술교육봉사’를 진행한다.
캄보디아에서는 ‘교육기술봉사’와 ‘시설물설치 기술봉사’로 진행된다. 교육기술봉사에 참여하는 코리아텍 학생 14명은 국립시엠립청소년센터를 방문해 6월 30일부터 7월 23일까지 중고등학교 학생 105명을 대상으로 ▲로봇 제작 및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교육 ▲MS(엑셀, 파워포인트) 및 한글 프로그램 ▲스마트폰앱 활용 방법 ▲전기회로 실습 및 기초교육 ▲기초과학체험 등을 실시한다.
‘시설물설치 기술봉사’에 참여하는 7명은 6월 30일부터 7월 9일까지 국립시엠립청소년센터와 시엠립경찰청에서 모뎀 및 전기공사 등으로 인터넷 네트워크 활용이 가능한 11개 사무실을 구축한다.
한편 이번 사업은 한국정보화진흥원의 ‘월드프렌즈 ICT교육’ 사업에 코리아텍이 참여해 이뤄졌다. 코리아텍은 2015년부터 개발도상국 학생들에게 정보통신기술 교육과 문화교류를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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