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조인원) 마케팅·지속경영리더십학과가 실무형 마케팅 전문가, 리더십 전문가 양성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그 중 김정원(14학번·오늘도 넌, 곱다 대표) 씨는 마케팅·지속경영리더십학과에 입학해 개인 창업의 꿈을 이뤄 주목받았다. 이경철(18학번·(주)유피모바일 대표) 씨도 경영 공부를 통해 사업을 발전시키고 있다. 이들은 마케팅·지속경영리더십학과에 입학해 배운 전공 공부가 창업과 사업에 가장 큰 밑거름이 되었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김정원 씨는 “‘경영학원론’, ‘조직행동론’ 등 처음에는 전공 공부가 어렵게 느껴졌지만 실제로 수업에서 배운 지식을 활용해서 사업을 기획하고 추진해 나가는 제 모습이 너무 놀랍고 신기했다”며 “오픈 초기라 SNS 홍보 마케팅에 주력을 다하고 있는데, 이 또한 ‘서비스마케팅’, ‘마케팅관리’ 등 전공에서 배운 지식과 기술의 도움이 컸다”라고 말했다.
또한 사업과 공부를 즐겁게 병행할 수 있는 비결로 ‘학우들간의 단합’을 꼽으며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위해 오프라인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볼 것을 추천했다.

이경철 씨는 “‘경영학원론’을 수강하며 경영자가 가져야 할 적인 자세, 마인드를 재점검할 수 있었다”라며 “‘성공하는 리더의 생활 전략’에서 외국계 기업에서 활용하는 수준 높은 프리젠테이션 기술을 배우며 작년 진행했던 공개입찰 프로젝트가 실패했던 이유를 깨닫게 됐다. 추후 보안점과 PT에 활용할 기술과 자세 등을 배울 수 있어 의미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제 한 학기를 마쳤는데 배운 것이 너무 많다. 남은 대학 생활 동안 잘 배워서 제 속에서 시작된 변화가 우리 가족과 회사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교수님께 말씀하신 것처럼 성공하는 리더로서 내가 속한 곳에서부터 시작해 점점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리더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경희사이버대 마케팅·지속경영리더십학과장 이준엽 교수는 “우리 학과에는 창업과 사업 발전의 꿈을 이룬 학생, 졸업생이 많다. 경영·마케팅·리더십을 아우르는 심층 교육과 현장 학습을 통해 재학생들에게 실무형 인재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창업을 모색하는 학우들이 꿈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앞으로도 마케팅·지속경영리더십학과가 각 개인의 꿈을 이루는 마케팅·리더십 전문가의 산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희사이버대는 2018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7월 6일까지다.
수능·내신 성적과 관계없이 자기소개(80%)와 인성검사(20%)로 선발하며,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 또는 동등 학력이 인정되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원서접수는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www.khcu.ac.kr/ipsi/)를 통해 PC 또는 모바일로 하면 된다. 입학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나 전화(02-959-0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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