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동의대학교(총장 공순진) 이준호 신문방송학과 교수가 최근 열린 부산·울산·경남언론학회(부울경언론학회) 정기총회에서 제27대 회장에 선임됐다. 임기는 2019년 6월 30일까지 1년이다.
이준호 교수는 미국 남일리노이대 객원교수, 한국언론학회 연구이사, 한국소통학회 편집이사,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연구이사, 전국대학언론사주간교수협의회장 등을 역임했다.
이 교수는 “중앙집중화와 다매체-다채널 환경에서 오랜 기간 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지역미디어 발전과 활성화에 앞장 설 것”이라며 “앞으로 지역 언론과 지역 학계 관계자들이 수시로 만나 맞춤형 산학협력, 산학연구 등을 중점적으로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울경언론학회는 1992년 설립돼 지역의 신문, 방송, 영상, 광고, 홍보 분야 연구자와 현직 언론인 등 15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