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경인여자대학교(총장 류화선) 간호학과 이윤정 교수가 지난 2일 고용노동부와 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주최하는 제51회 산업안전 보건의날 기념식에서 산업재해예방 유공자로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이윤정 교수는 지난 20여 년 간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연구원의 근로자 건강관련 정책연구를 다수 수행하고 이와 관련한 40여 편 논문을 작성해 근로자의 건강증진에 기여한 바가 크다고 평가받았다.
특히 건강증진사업장 인증평가와 감정노동 종사자 서포터즈단으로 활동하면서 국가 정책 집행에 기여했으며 여성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논문을 다수 작성해 취약계층 근로자 건강관리에 힘써온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올해 산업재해예방 유공자 대통령 표창은 7명이 수상했으며 간호학과 교수로는 이윤정 교수가 유일하게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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