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과기대 창업대학원 6차산업학과, 중기청 성과평가서 2년 연속 'A등급'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7-11 17: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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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에서 인센티브 운영비 추가 지원 받아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경남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남경) 창업대학원 6차산업학과가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실시한 중소기업 계약학과 2017년도 운영실적 성과 평가 결과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6차산업학과는 2017년 첫 성과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한데 이어 2년 연속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아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인센티브 운영비 지원을 추가로 받게 된다.


신용욱 6차산업학과 주임교수는 “수강생 만족도가 90%를 넘는다”며 “다양한 귀촌, 귀농인들에게 호응이 높은 것은 현장에 적용 가능한 학제구성 때문으로 생각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6차산업학과는 중소기업청이 관리하고,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수행하는 중소기업 계약학과이다. 2016년 9월 창업대학원 석사과정으로 신규 개설됐다. 등록금 전액 정부지원으로 운영되며, 오는 12월 중에 4기 신입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6차산업학과 사무실(055-751-360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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