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최창식 기자] 세종대·세종사이버대(총장 신 구)는 세종대 무용과 장선희 교수가 세계 유수 발레콩쿠르 중 하나인 불가리아 바르나 국제 발레 콩쿠르 심사위원으로 초청됐다고 밝혔다.
바르나 콩쿠르는 모스크바, 로잔, 잭슨과 함께 세계 4대 발레 콩쿠르 중 하나로 가장 역사가 오래된 국제적인 발레 대회다. 전설적인 무용수인 실비 길렘, 블라디미르 바실리예프, 미하일 바리시니코프는 불가리아 바르나 국제 발레 콩쿠르에서 배출했다. 7월 15일부터 30일까지 전 세계 프로 발레리나 및 발레리노들이 기량을 겨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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