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목재문화활성화 사업' 4년 연속 선정

신영경 | ykshin@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7-24 14: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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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교원 대상 목재 관련 교육 실시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가 산림청이 지원하고 목재문화진흥회가 주관하는 ‘목재문화활성화 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


전북대는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목조주택·목공체험 관련 이론과 목재를 활용한 실습 등 다양한 교육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사업을 이끌고 있는 김광철 교수팀은 9월부터 11월까지 전북지역 초·중등 교원 200명을 대상으로 10회에 걸쳐 목조주택·목공체험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광철 교수는 “이번 자율연수 사업은 친환경 대표 소재인 목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목공예와 목조주택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수 있기에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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