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GTEP사업단, 지역 기업들과 수출 지원 협약

신영경 | ykshin@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7-30 14: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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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기업과 협약 체결…기업 수출 확대 힘 보태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이하 GTEP사업단)이 도내 중소기업들과 수출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GTEP사업단은 지난 27일 ㈜하이솔(대표이사 박이경)을 비롯해 ㈜예나(대표이사 배명수), 미네랄바이오텍(대표 김승기), 초록무지개(대표 김도규) 등과 수출 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사업단은 이들 중소기업의 해외 전시회 상담지원은 물론 해외 바이어 발굴, 통·번역 지원을 통한 수출 확대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협약식 이전에는 사업단 학생 지도 경험이 풍부한 윤충원 명예교수와 중소기업 대표자들이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갖고 수요조사를 실시했다.


간담회에서 윤충원 명예교수는 “협약을 체결한 도내 중소기업들의 기술력이 뛰어나 경쟁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향후 지원 예산 범위 내에서 수출 증대를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향후에도 수출 확대를 위한 열정이 넘치는 중소기업들을 발굴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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