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전국 입시박람회 참가해 인재유치 ‘총력’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8-08 13:48:45
  • -
  • +
  • 인쇄
학생과 학부모, 진학교사 대상으로 한 맞춤형 개별상담 실시해 큰 호응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가 2019학년도 수시모집을 앞두고 전국 입시박람회에 적극 참가하는 등 우수 신입생 유치에 힘을 쏟고 있다.


창원대 입학관리과는 지난 7일 울산교육청(5월 25~26일)에서 열린 울산진로진학박람회를 시작으로 부산진로진학박람회(7월 14~15일), 대학진학경북박람회(7월 20~21일), 경남 아이좋아 대학진학박람회(7월 21~22일), 서울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7월 26~29일) 등에 잇따라 참여해 대학 입시정보를 소개했다.


특히 올해 창원대가 처음 시행하는 학생부종합전형을 집중 홍보하고 학생과 학부모, 진학교사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개별상담을 실시해 호응을 받았다. 또 대학이 수행하고 있는 다양한 국책사업과 창원대의 강점, 대학생활 전반에 관한 내용 등 자세한 정보를 공유하는 장을 마련했다.


창원대는 2019학년도 수시모집 접수기간(9월 10일 오전 10시~9월 14일 오후 6시) 전까지 전국 입시박람회에 적극적으로 참가할 방침이다.


창원대 김해동 입학관리본부장(학생처장)은 “창원대는 수요자 중심의 입시설명을 통해 만족도를 높이고 실질적 도움이 되는 입학정보를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2019학년도부터 시행되는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인해 창원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고 일선 고교현장과 소통하는 시간을 지속적으로 가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혜민
오혜민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