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이원묵) LINC+사업단(단장 김영일)은 하계방학을 이용해 지난 8일부터 17일까지 수도권역 한양대 Erica, 호남제주권 전북대, 충청권 충북대 LINC+사업단을 방문하는 업무교류를 진행했다.
이번 진행된 ‘권역별 우수사업단 벤치마킹’은 각 분야별 장단점을 분석해 내실 있는 현장실습 운영과 가족회사 운영관리 및 사업단 자체프로그램 확대를 계획하기 위한 목적이다.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은 산학협력 고도화형 전국 55개교가 2017년도 교육부로부터 선정돼 운영되고 있으며, 수도권 (11개교), 대경∙강원권 (12개교), 충청권 (11개교), 호남제주권 (10개교), 동남권 (11개교)이 속해 있다.
건양대는 지난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기간 동안 3개년도 최우수 사업단에 선정된바 있으며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꿈과 자기성장을 위해 취∙창업 교과목 운영, 현장실습 연계, 진로상담, 취업연계, 가족회사 발굴 및 지역사회공헌 등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건양대 LINC+사업단 관계자는 “3개 권역별 우수사업단 벤치마킹을 통해 학생과 지역사회에 공헌에 있어 연계프로그램 및 우수프로그램을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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