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 ‘키움랩(KIUM Lab)’ 개소식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8-23 11: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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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자동차, 드론 기술 등 핵심기술 지역기업에 전파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경일대학교(총장 정현태) LINC+사업단(단장 김현우)은 지난 22일 키움랩(KIUM Lab) 공동연구소 인증 및 개소식을 열었다.


키움랩은 산학협력교육 전문 단과대학인 키움(KIUM)산학칼리지 산하 연구 조직으로 기업, 교수 및 학생이 공동연구원으로 참여해 대학의 기술 역량 강화 및 산업체와의 상생을 추구한다.


경일대는 키움랩 인증을 통해 특화분야인 ▲미래형 자동차부품 ▲新사회 안전인프라 ▲4차 산업혁명 미래 유망기술 분야의 전략과제를 연구하는 공동연구소를 지정하고 연구에 필요한 재료비 등 재정적 지원을 할 예정이다.


올해 연구과제는 총 3개(자율자동차, 전기차 및 드론 기술 분야)로 과제 수행 시 연구학생 참여 및 동아리 활동과 연계해 특화분야의 산업 밀착형 지역 핵심인재를 육성할 예정이다. 또 과제 수행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기업체 애로기술 해결 참여 및 해당 기업 현장실습을 유도하고 우선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현우 LINC+사업단장은 “키움랩 운영과 체계적 지원으로 지역기업이 4차 산업혁명 경쟁력을 키우는데 경일대가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기업, 교수 및 학생이 연구자로 참여해 진정한 산학협력 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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