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양해권·김재선·이종길 교수 정년퇴임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8-31 14: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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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조근정훈장, 녹조근정훈장 등 수여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군산대학교(총장 곽병선) 양해권·김재선·이종길 교수가 31일 정년퇴임과 함께 정부에서 수여하는 근정훈장을 받았다. 수여식은 오는 9월 7일 열릴 예정이다.


컴퓨터정보통신공학부 양해권 교수는 군산대에 31년 동안 재직했고 옥조근정훈장을 수여받았다. 양 교수는 재직 기간 동안 교육과정 편성과 실험장비 구축 등을 통해 학과 성장의 토대를 마련했고 우수한 산업창의인재들을 다수 배출했다.


융합기술창업학과 김재선 교수는 녹조근정훈장을 수여받았다. 김 교수는 35년 동안 군산대에 재직하며 풍부한 경험과 열정으로 학생교육과 연구에 임하며 인재들을 양성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기계융합시스템공학부 이종길 교수는 28여 년 동안 군산대에 재직했다. 재직 기간 동안 학생 교육 및 연구, 봉사 직무에 충실하며 관련 분야 학문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옥조근정훈장을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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