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GIST(지스트, 총장 문승현)가 오는 6일 오후 4시 GIST 오룡관 2층 다산홀에서 설립 25주년을 기념해 명예홍보대사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 콘서톡을 ‘New Work Experience(클래식 아티스트에게 4차 산업혁명이란)’ 주제로 약 1시간30분 간 연다.
GIST는 설립 25주년을 맞아 그동안 우수 연구 성과와 비전을 공유하고 효율적 행사 홍보를 위해 박지혜 바이올리니스트와 박진영 공감커뮤니케이션 연구소 대표를 지난 5월 14일 GIST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는 콘서톡 개최 등을 통해 GIST 설립 25주년을 홍보할 계획이다.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는 독일 카를스루에국립음악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평화예술 홍보대사와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 등으로 활동했다. GIST와는 2017년 GIST 문화행사에 초청 연주자로 행사에 참여하며 인연을 맺었다.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는 “GIST의 명예홍보대사로서 콘서톡을 시작으로 좋은 공연을 통해 GIST의 우수 연구 성과와 비전 등을 GIST 소속원 및 지역민과 함께 나누고 올해 GIST에서 열리는 다양하고 유익한 행사들을 홍보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설립 25주년을 맞는 GIST는 11월까지 크고 작은 행사들을 진행할 예정이다. 설립기념일이 있는 11월은 행사 집중 개최 기간으로 설립 25주년 기념식, 학생 축제, 빛나는 청춘부스, 연구‧창업성과 전시회, 국제 학술행사 등 지역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하고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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