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대 물리치료학과, 충북장애인도민체육대회 봉사활동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9-05 14: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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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기간 동안 물리치료 재능기부 부스 운영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이 5일 청주체육관 일원에서 열린 ‘제12회 충북장애인도민체육대회’에서 봉사활동에 나섰다.


학생들은 대회 기간 동안 물리치료 재능기부 부스를 운영하며 심부투열치료, 테이핑요법, 전기치료, 치료적마사지 등 대회에 참여한 선수와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유원대 물리치료학과 봉사단을 인솔한 이대희 학과장은 “이번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대학이 더불어 발전하고 공존한다는 소임을 다 할 수 있어 뿌듯하고 학생들의 인성 함양과 전공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돼 무척 보람 있다”고 전했다.


유원대 물리치료학과는 이번 봉사활동 외에도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마다 물리치료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학과 개설 이래 10년 가까이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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