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2018 광주 ACE Job Fair 청년창업 한마당’ 진행

신영경 | ykshin@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9-20 16: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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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붐 조성과 청년창업 활성화에 기여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조선대학교(총장 강동완) 창업지원단(단장 이인화)은 지난 13일과 14일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에서 창업 붐 조성과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2018 광주 ACE Job Fair 청년창업 한마당’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조선대 창업지원단, 광주광역시,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광주테크노파크, 한국직업방송 등이 공동 주관한 행사다.


행사에서는 ‘제1회 가자!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결선 발표평가)’, ‘창업특강 및 토크콘서트’, ‘우수 스타트업 투자 퍼레이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첫날 열린 ‘제1회 가자!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우수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발굴하는 행사다. 결선에 진출한 8명(팀)의 아이디어 발표 심사를 진행, 최종적으로 6명(팀)을 선정해 시상했다.


수상자는 △한국직업방송대표상 권수민 △조선대총장상 박경남·손용환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 온닷 박지상 대표 △광주테크노파크원장상 김홍만·심솔아·이덕현·이중기 △조선대창업지원단장상 고단비·나은경·이수 △KCTV광주방송대표상 정가람솔 등이다


14일에는 투자 유치 기업설명회, 투자자와 창업 기업 간 1:1 투자상담회 등 ‘우수 스타트업 투자 퍼레이드’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에스비메드, ㈜에코플레임, 위누, 핑테크, 이노메디케어, 디자인주스, ㈜삼도환경, 첨단랩, 세이프모션, ㈜메세텍, ㈜미나페이, 엔트넷 등 우수한 스타트업 12개사가 참여해 투자자들 앞에서 IR발표를 했다.


행사에 참석한 창업 기업들은 투자자인 벤처캐피탈(VC), 엑셀러레이터와의 1:1 투자상담회를 통해 투자 유치 성사 가능성을 체크해보는 기회를 가졌다.


조선대 창업지원단 이인화 단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의 창업 붐 조성과 청년창업 활성화 등 지역경제 활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창업지원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아이템을 발굴하고 아이템이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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