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부산지역 청년작가 미술기획전 개최

최진 | cj@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10-05 09:2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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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문화교류 활성화·젊은 작가 ‘기 살리기’ 응원 차원

[대학저널 최진 기자] 부산대학교(총장 전호환) 대학문화원(원장 안순주)은 5일부터 11일까지 부산대 아트센터 NC백화점 8층에서 기획전시 ‘미술, 그 사랑의 이름으로’展 전시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지역과 함께 호흡해 온 부산대 대학문화원이 대학과 지역사회의 문화적 교류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또한 지역의 청년 전업 작가들과 적극 연계해 ‘지역작가 기(氣) 살리기’와 더불어 지역의 문화예술 활동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자 기획됐다.


5일 오후 6시에 개막되는 전시회 기간 일주일 동안 지역의 청년 전업 작가 및 부산대 문화예술 전공자 12명이 참가해 최신 작품을 전시 및 소개한다.


참여 작가와 작품으로는 ▲진영섭 작가의 ‘공허한 도시’ ▲김성민 작가의 ‘탈출구-WAY OUT’ ▲김은진 작가의 ‘A gentle ascending’ ▲류시호 작가의 ‘相想’ ▲박선민 작가의 ‘Hope’ ▲신무경 작가의 ‘The Lighting’ ▲이건희 작가의 ‘Talking Paper’ ▲이용기 작가의 ‘Table2018’ ▲김민송 작가의 ‘망각의 정원’ ▲정찬호 작가의 ‘Lifting’ ▲조재임 작가의 ‘바람숲’ ▲황보지영 작가의 ‘Momory’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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