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인철) 인도연구소 김찬완(국제지역대학원 인도·아세안학과 교수) 소장이 9월 28일 열린 인문한국플러스(HK+) 협의회에서 ‘인문한국플러스(HK+) 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10월 1일부터 1년이다.
인문한국플러스(HK+) 협의회는 2017년부터 시작된 인문한국플러스(HK+)지원 사업을 진행 중인 전국 14개 대학연구소로 구성됐다. HK+사업 성과 확산 및 연구 교류뿐만 아니라 사업과 관련한 각종 사안을 협의해 한국연구재단, 교육부에 제안 협의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
김찬완 소장이 연구책임자로 있는 한국외대 인도연구소 HK+사업단은 ‘인도의 대전환과 인도학의 한국적 재해석-인도 지역연구의 세계적 구축’이라는 사업아젠다로 2017년 11월 HK+(인문한국플러스)사업에 참여, 다수의 인도 전문 인력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의 인도 지역 연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업단의 독자적인 전략 사업을 설정하고 이를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까지 확산하고 있다.
특히 인문치유를 위한 한국형 간디아슈람을 전국 주요지역에 개설해 인도 인문학의 대중화와 연구 성과의 사회적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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