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학교, 한국연구재단 학문후속세대양성사업 선정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10-11 11: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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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리프팅 봉합사의 전임상에 관한 연구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 의료융합대학 의료공학과 바이오시스템연구실(지도교수 이상식) 정진형 박사의 성형외과 리프팅 봉합사의 전임상에 관한 연구 과제가 한국연구재단에서 지원하는 ‘학문후속세대 양성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된 학문후속세대 양성사업 연구내용은 성형외과 리프팅 봉합사의 전임상에 관한 연구로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한국연구재단의 지역혁신창의인력양성사업(과제명 CO2 gas와 RF 고주파를 이용한 Multi-Needle 봉합사 시술 장치 개발)을 우수하게 수행한 후 수주한 과제다.


정진형 박사는 가톨릭관동대에서 학사, 석사 및 박사를 수료했고 현재 가톨릭관동대 의료공학과 바이오시스템연구실에서 포스트닥 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바이오시스템 연구실은 의료공학을 기반으로 하는 생명공학, 기계공학, 전자공학, 정보공학, 재료공학, 의료보건 및 스포츠역학 등을 융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차세대 의생명융합공학 연구실로, 현재 연구 분야는 의료보건 분야의 시스템 엔지니어링, u-Health 시스템을 위한 모바일 의료기기, 병원·휴대용 의료기기, 인간공학 설계 및 재활기기 등이다.


특히 사업 선정과 관련해 정진형 박사가 연구할 리프팅 성형기술은 이미 의료기기와의 융합 과제로 오래 전부터 바이오시스템 연구실에서 기획했고 원천기술을 확보했다. 앞으로 전임상 데이터가 확보된다면 연구중심병원의 목표를 가진 국제성모병원이 성장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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