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인하공업전문대학(총장 진인주, 이하 인하공전)이 지역의 중소기업 기술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4일과 11일 인하공전 종합실습관 4층 3D 프린팅 실습실에서 '3D 프린팅 교육 및 비즈니스 워크샵'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샵은 인하공전에 등록된 가족회사 임직원과 (사)인천광역시유망중소기업연합회, (사)인천수출경영자협의회 임직원을 대상으로 3D프린팅 실기 기술을 교육해 가족회사 중심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4일에는 (사)인천광역시유망중소기업연합회, (사)인천수출경영자협의회 임직원 약 35명이, 11일에는 가족회사 임직원 약 32명이 워크샵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약 4시간의 교육을 받고, 실제 3D 프린터를 활용해 각자 간단한 명패와 필통을 만드는 실습을 진행했다.
진인주 총장은 “워크샵을 통해 중소기업의 시제품 모델링 지원으로 가족회사의 비용 절감과 인하공전에 마련된 기자재 공동활용에 대한 기틀을 마련하는 발판이 되길 희망한다”며 “나아가 인하공전 학생의 취업과 현장 실습에도 이뤄져 학교와 산업체가 공동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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