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경인여자대학교(총장 류화선) ‘피부미용과’ 재학생들이 지난 13일 ㈔국제미용건강총연합회가 주최·주관하는 ‘제30회 서울국제휴먼(미용&건강)올림픽 대회’에서 세계 각국의 선수들과 실력을 겨뤘다.
국제휴먼올림픽대회는 미용·건강인의 화합과 관련 산업발전을 위해 국내는 물론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 세계 각지의 선수들이 참가하고 있으며 미용과 건강, 문화예술 각 전문분야 심사위원들의 참가자들의 실력을 검증하고 작품을 평가하는 권위 있는 국제 올림픽대회다.
이번 대회의 종목은 크게 △헤어 △메이크업 △네일 △속눈썹 △피부 △테라피 △경락 △교정 등으로 대분류되고 총 85개 세부종목으로 나뉘었으며 경인여대는 이중 전신관리, 네일케어, 아로마, 베이직 등 다양한 분야에 11명이 출전해 약 1만여 명 참가자들과 함께 ‘KBS 88아레나’에 자신들의 기량을 발휘하며 참가자 전원이 대회를 휩쓸고 최고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이뤘다.
한편 류화선 총장은 대회 하루 전(19일) 열린 ‘서울국제휴먼올림픽 대회 국제본부 임원 위촉식’에 참가해 국제휴머니티총연맹 고문으로 위촉됐으며 경인여대는 대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교육기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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