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송담대 유상봉 교수, 홍조근정훈장 수상

김등대 | hom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11-05 14: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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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력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대학저널 김등대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유상봉 교수가 지난 1일 서울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제15회 전력기술진흥대회’에 참석해 ‘홍조근정훈장’을 수상했다.


유상봉 교수는 산업현장과 대학을 오가며 국토부 중앙건설심의위원, 고속철도건설심의위원, 국방부 특별건설기술심의위원, 지자체 건설기술심의위원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으며 국내 전력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훈장을 받았다.


유상봉 교수는 “전력기술 발전을 위해 오랜 시간 힘써 왔다. 전기인들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노력한 모든 분들에게 수상의 영광을 돌린다”며 “앞으로 업계의 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해 소명감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전기기술인협회의 주최로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했으며 3500여 명의 전기산업 관련자가 참석했다. 국가성장과 산업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81명, 전기설비운영 우수사례 11건에 대한 포상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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