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인문도시센터, 인문주간 폐막행사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11-06 11: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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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와 상생의 인문학' 주제로 10월 19일부터 지난 5일까지 군산시내 곳곳에서 다채롭게 진행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열세 번째 인문주간을 맞이해 군산대학교(총장 곽병선) 인문도시센터가 주관한 인문주간 행사 ‘화해와 상생의 인문학’이 지난 5일 오후 3시 군산대 황룡문화관에서 막을 내렸다.


폐막 행사로는 신병주 교수의 ‘조선의 왕으로 산다는 것’을 주제로 한 역사특강콘서트가 진행됐다.


인문주간 행사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군산대 인문도시센터가 주관해 ‘화해와 상생의 인문학’을 주제로 10월 19일부터 지난 5일까지 군산시내 곳곳에서 다채롭게 진행됐다.


올해 행사에서는 지역학총서 및 인문학 자료 전시회, 가족극, 에세이 공모전, 세계인문학포럼 등 알찬 프로그램들이 진행됐고 ‘화해와 상생의 인문학’을 주제로 전시, 공연, 특강, 공모전, 토론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지면서 군산시민들의 인문학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상생과 화합의 삶을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해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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