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학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공연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11-06 14:21:37
  • -
  • +
  • 인쇄
방송연예전공 학생들, 갈라쇼 등 지역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공연 펼쳐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 방송연예전공(주임교수 정미숙) 학생들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공연의 하나로 10월 20일 강릉대도호부관아에서 있었던 명주프리마켓 행사와 지난 3일 같은 장소에서 있었던 우리 동네 복지한마당 행사에서 갈라쇼 공연을 펼쳤다.


명주프리마켓은 강릉시가 주최하고 강릉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가 주관하는 행사로 사회적 경제활동을 홍보하고 착한 소비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했다. 우리 동네 복지한마당은 강릉시가 추진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책과 관련서비스를 주민과 공유하는 장으로 생활복지 활성화와 교육복지 홍보와 체험이 있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 진로교육과 진로체험을 담당하고 있는 이을협동조합(대표 김기홍)과 가톨릭관동대 방송연예전공 학생들이 수행하는 멘토, 멘티 시스템의 연장선에서 이뤄지게 됐으며 학생들은 전공역량강화는 물론 지역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공연을 할 수 있어 유익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가톨릭관동대 방송연예전공은 지난 6월 강릉시 중·고등학교와 함께하는 멘토, 멘티 연극공연과 여름방학 중 실시했던 장애아동과 공동 공연 등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전공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혜민
오혜민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