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학생창업-가족기업, 상생위한 모델 구축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11-07 09: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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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학생창업기업 EH컴퍼니와 ㈜좋은마음 기업과 협업운영하는 좋은정원카페 개소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이원묵)와 가족기업 ㈜좋은마음이 학생창업-가족기업이 함께하는 새로운 상생 모델의 공간인 좋은정원카페를 열었다.


좋은정원카페는 편백숲이 우거진 좋은마음(논산시 연무읍)내 위치하고 있으며 건양대 학생창업기업인 EH컴퍼니와 ㈜좋은마음(대표 이창인) 기업과 협업으로 운영한다.


EH컴퍼니 양은혜 대표는 건양대 글로벌경영학부 졸업생으로 재학기간 동안 LINC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여러 분야의 창업을 경험한 재원이며 ㈜좋은마음(대표 이창임)은 피톤치드가 풍부한 편백나무를 이용해 다양한 건강제품을 만드는 기업이다.


좋은정원카페 대표는 학생기업 양은혜 대표가 맡고 앞으로 건양대 산학협력단 우수가족회사인 ㈜좋은마음과 지속적 관계를 유지하며 졸업생 취업 및 현장실습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송영진 창업지원단장은 “학생창업-지역가족회사와 연계한 창업 프로그램 등을 더 확대해 나가는 계기가 되고 취업과 동시에 지역기업과 상생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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