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김영규) 재학생 24명은 학교 교육이념인 ‘한사람의 참된 봉사자’의 소양 함양을 위해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거제시에서 농촌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부산가톨릭대 입학처(입학처장 유성열)는 5월 봉사활동 소양교육을 시작으로 6월 1차 농촌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11월 2차 농촌봉사활동을 진행한 것이다. 지역봉사활동도 진행해 학생들의 봉사 소양 함양을 위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물리치료학과 최현선 씨는 “올해 농촌봉사활동을 두 번 다 참여했는데 쉽게 할 수 있는 경험이 아니기에 힘든 것보다는 재미있었고 기억에 남는다”며 “일손이 적은 농촌에서 어르신들이 하시기에 시간이 많이 걸릴 작업을 도울 수 있었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부산가톨릭대는 ‘2018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돼 ‘공교육 돋움 프로젝트’라는 목표 아래 진로·진학 프로그램, 학생부종합전형 one-stop체험, 학생 교육활동 지원 등 수요자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교교육 내실화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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