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 한국바스프(주) 울산공장과 산학협력 협약

신영경 | ykshin@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11-07 23: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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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상호 협력 관계 유지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영남이공대학교(총장 박재훈)는 7일 대학 본관 9층 회의실에서 한국바스프(주) 울산공장(공장장 유선정)과 산학협력 협약식을 진행했다.


한국 바스프는 세계적 화학 기업인 글로벌 바스프의 한국 지사로, 1954년 한국에 진출한 이래 국내 화학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국내 울산, 여수, 군산 등 총 7개 지역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협약을 맺게 된 바스프(주) 울산공장은 울산화성공장, 울산유화공장, 울산안료공장으로 이뤄진 대규모 생산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박재훈 총장은 “전문대는 산업체가 요구하는 직업교육을 제공하는 곳으로 산업계와의 긴밀한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 이번 산학 협약을 계기로 서로 협력해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산업에도 기여하는 등 지속적인 상호 협력 관계를 유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선정 공장장은 “대학에서 기업이 원하는 직업교육을 받은 인재가 취업 즉시 실무에 투입될 수 있도록 정보와 의견을 교환하며 함께 노력해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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