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 총무처 배상호 주임이 지난 9일 열린 ‘제56주년 소방의 날 행사’에서 신성대 학생들의 생명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배상호 주임은 2015년부터 총무처 소속으로 근무하면서 대학 내 소방시설 유지보수 업무를 맡아 건물별 소방안전설비를 체계적으로 관리・점검해왔다. 아울러 교내 소방안전 활동을 통한 대학의 인적, 물적 안전사고 예방에 이바지해왔다.
특히 연 2회에 걸쳐 주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당진소방서와의 합동소방훈련과 인성교육관 자체 소방훈련을 주도하며, 화재 발생시 대학 구성원들이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안전의식 강화, 안전 환경 조성에 힘써오고 있다.
배상호 주임은 “학생들이 마음놓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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