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우제창)는 최근 서일대 호천관 7층 강당에서 제89주년 학생독립운동기념일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학생독립운동의 정신을 계승·발전시켜 애국심 함양을 고취하고 역사적 의미를 계승하는 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서일대는 이날 행사를 통해 공로가 큰 학생들을 대상으로 상장과 부상을 시상했다.
학생독립운동기념일은 일제 강점기였던 1929년 11월 3일 한국 여학생들이 전라도 광주와 나주 사이를 통학하던 중 일본 학생들이 여학생을 희롱하는 사건을 발단으로 펼쳐진 운동이다. 독립을 염원하던 한국인의 바람과 억압에 눌려있던 울분이 전국적으로 확산돼 항일 운동으로 발전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