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국제교류본부, 중국 연수단 특별 현장학습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11-21 10: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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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복식, 다도체험 등 문화체험과 눈썹연장 등 최신 미용 기법 특강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서강석) 국제교류본부(본부장 손완이)는 중국강소성시직업대학 연수단을 대상으로 전통문화체험과 최신의 미용 산업체를 탐방하는 특별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연수단은 지난 17일 전국 최초로 설립된 광주 북구의 한국미용박물관(관장 이순)에서 궁중복식(전통 한복)체험, 떨잠 만들기, 다도체험 등 전통문화 체험을 진행했으며 18일에는 광주 서구 프로마스터 뷰티아카데미(원장 김세원)에서 속눈썹연장, 눈썹반영구 특강을 수강했다.


연수단 인솔자 마원멍(马文猛) 교수는 “한국 눈썹반영구 시술은 현재 중국에서 가장 핫한 미용산업 중 하나이고 중국에서 배울 수 없는 최신 시술기법을 습득하고 체험할 수 있어 너무 유용했다”며 “앞으로 진행될 호남대 뷰티미용학과에서의 전공심화특강이 큰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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