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대림대학교(총장 황운광) 자동차과는 지난 21일 2018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식기반산업 현장체험을 진행했다.
현장체험은 지식기반산업 현장견학과 직무체험을 통해 ▲산업체의 동향 파악 ▲지역 산업 클러스터 구축을 통한 현장체험 연계 ▲학과별 1개사 이상의 산업체 현장 체험 ▲현 기업환경과 미래 산업환경에 대한 이해 및 필요 역량을 파악하는 목표를 갖고 있다.
자동차과는 고양시에 위치한 인선모터스(주)와 현대자동차에서 운영하는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을 방문했다.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인선모터스(주)는 '대한민국 자동차를 다시 쓰다'라는 모토로 폐차된 자동차를 최신 IT기술을 이용해서 친환경적으로 리싸이클링하는 기업체다. 중고차량의 부품을 재생부품으로 분류해 유통뿐만 아니라 중고차량의 수출까지 진행한다.
현대자동차의 현대모터스튜디오는 국내에 3곳(고양, 하남, 강남), 해외에 2곳(모스크바, 베이징)을 운영하고 있다.
현대모토스튜디오는 자동차 테마파크로서 자동차의 제작과정부터 페인팅, 안전, 공학, 소리의 영역까지 만들어내는 일련의 과정과 미래의 자동차인 전기차, 수소차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마지막 코스로는 WRC랠리 우승차량인 벨로스터를 기반으로 4D 영상을 체험했다. 우승차량도 전시돼 있어 자동차를 배우는 학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는 평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