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코리아텍 컴퓨터공학부 김상연 교수가 최근 한국햅틱스연구회 차기 회장(6대)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19년 1월부터 2020년 12월까지다.
한국햅틱스연구회는 가상현실/로봇분야에서 가상 촉감을 생성하는 국내 최고의 연구회로 2008년 설립됐다. 컴퓨터공학, 기계공학, 전자공학 등 여러 IT분야에서 전문가들이 학문과 기술 교류를 통해 과학기술 발전을 주도할 분석과학자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1대 회장으로는 KAIST 권동수 교수, 2대 회장은 한국전자통신연구소 박준석 박사, 3대 회장은 광주과기원 류제하 교수, 4대 회장은 KAIST 박진아 교수, 5대 회장은 KIST 김래현 박사가 역임했다.
김상연 신임 회장은 로봇학회 최우수 논문상수상, 한국햅틱스워크샵 최우수 논문상 및 최우수시연상, 스승의날 부총리 표창, 발명의날 지식경제부장관상 수상 이외에도 세계 최고의 햅틱학회인 IEEE world haptic conference에서 아시아 최초로 최우수 시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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